아들요양병원 권오순 간호조무사, 사랑나눔 실천 28년간 한마음으로 다가서는 백의의 천사
아들요양병원 권오순 간호조무사, 사랑나눔 실천 28년간 한마음으로 다가서는 백의의 천사
  • 사하신문
  • 승인 2019.01.14 1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취재 김광수 편집부장

 

사랑나눔 실천하는  권오순 간호조무사

28년간 한마음으로 다가서는 백의의 천사

아들요양병원 권오순 간호조무사

 

권오순 간호사는 28년간 백의의 천사로 온 몸으로 사 랑의 실천하는 봉사자 역할 을 해왔다. 현제 사하구 감천동 소재 아들요양원에서 진료팀장 으로 근무하고 있다. 백의의 천사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떠올리게 한다.의 사와 환자를 연결하는 중간 역할을 하니까 어디서나 그 중간의 역할이 제일 중요한 것이다.환자을 치료하는 제 일 중요한 역할은 의사이지 만 모든 상황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그 중간에 있는 간 호사들이다.흔히 간호사를 ‘백의의 천사’ 라고 부른다. 그들은 의사 뒤에서 환자를 지켜보지만 의사보다 먼저 환자를 만나고 돌본다. 많 은 환자들이 의사는 기억해 도 간호사의 이름은 잘 기 억하지 못한다. 다만 그들 의 따뜻한 손길은 기억한 다.간호사들은 끝까지 현장 을 지켰고  싸우며 환자들 을 보살폈다. 이것이 그들 을 백의의 천사라고 부르는 이유다.또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환자들을 치료 하며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의사대신 비상조치를 취하 기도 한다.

                                                                           - 취재 김광수 편집부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