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오직 한길! 부산라이온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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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신문
  • 승인 2019.01.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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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위원 신정곤

60년 오직 한길! 부산라이온스클럽!

편집위원 신정곤

60년 오직 한길! 부산라이온스클럽!
60년 오직 한길! 부산라이온스클럽!

 

부산라이온스클럽은 1960년 6월 18일 미공군 헤레나 중령으로부터 스폰서를받아, 초대회장 (고) 박근수 라이온 외 27명으로 한국에서 다섯 번째, 한강 이남에서는 처음으로 창립하였다. 현재 회원 수는 100명으로 부산시 중구 중앙동 소재 우양빌딩 4층에 자체사무실을 갖고 있으며, 매월 3일 이사회를 매월 18일 월례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 동안 지구 총재로는 1974-1975 제 4대 (고)조영재 총재님과 1985-1986 제15대 (고)김명수 총재님을 배출하였다.

부산라이온스클럽 봉사사업은 일 한국맹인 복지협회에 백색지팡이 기증으로부터 시작하여 현재 총 723 회에 걸쳐 봉사하였다. 355-A 지구 회관 건립기금으로는 106,858,422원, 시력보존사업 기금으로는 3,632,500원을 봉사하였으며

매년 12월에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봉사(10kg x 30박스)와 연탄봉사(3,000장)를 10년간 하고 있다. 또한 매년 6월 본 클럽 창립기념식을 기념하며 부산라이온스클럽은 클럽소유의 중앙동 소재 5층 건물의 임대 수입으로 중, 고등, 대학생들에게 매년 일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78명에게 2억 2천 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2018년12월15일 오후2시부터 회장 정세현 사무장 김희경외 부산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이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300가구에 1개월을 사용할 수 있는 연탄100장씩 총3,000장을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골목길을 지게등을 통해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하였다. 이 연탄봉사는 (사)부산연탄은행 을 통해 설연화 사회복지사의 안내와 현장진행에 따라 질서있게 각 가정으로 전달되어졌다. 김**주민은 해마다 연말이면 어김없이 배달해 주는 연탄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말씀으로 고마워 하셨다.

. 취재기자 :신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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