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 사하신문
  • 승인 2019.01.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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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안재경 다대동 기자

‘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대구’ 100마리에서 알 취합하여 인공수정 바다에 방류하다.

 

지난 12월 26일 오후 1시 30분 부산 다대포항에서 부산시수협 다대어촌계(계장 배상욱)와 고정자망협회 (회장 최철이) 공통으로 2018년 대구인공수정란 방류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으로 2015년도 까지는 겨울철 어업인 선호 품종인 “뭉메기” 자원 증대를 위한 해상가두리 등을 활용한 수정란 부화 시험사업 추진했다. 2016년부터 2018년는 소비자 선호 품종인 대구 자원 증대를 위해 해상가두리를 활용한 수정분 방류사업 진행했다.

‘대구“는 진해 용원 의창 수협 위판장에서 가덕 대구 성체 구입하여 성숙 어미를 확보 채란 부화 과정의 어업인이 기술을 전수 받아 100여 마리의 대구를 인공 수정하여 부화하는 사업이다.

                                                                                     취재 안재경 다대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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